01 사건개요
해외여행 중 지인이 구해온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한 의뢰인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긴급체포되었습니다.
마약을 매수한 사람은 함께 여행한 지인 A씨였으나, 먼저 구속된 A씨의 진술로 의뢰인도 매수 혐의에 대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02 법무법인 일로의 업무 조력
03결과
수사기관은 법무법인 일로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검찰은 의뢰인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형사재판에 넘겨지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04사건요약
- 의뢰인은 해외에서 지인이 구해온 엑스터시·케타민을 투약하였으나, 지인의 과장된 진술로 매수 혐의까지 수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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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일로는 실제 관여 경위와 추가 투약이 없는 점, 음성 검사 결과, 초범·1회 투약 사실을 소명하였습니다.
- 검찰은 의뢰인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